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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 연예

김광석 아내 서해순 외도 동거남 증거는 무엇? 정리


고(故) 김광석의 딸 서연 양이 10년 전 사망했다는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김광석 아내 서해순에 여러 의혹들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네요.


 영화 '김광석'을 만든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최근 영화 기자간담회에서 김광석이 살해당했다고 주장하며 아내 서해순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나섰습니다.




이상호 기자는 서해순이 재혼 사실을 숨기고 김광석과 결혼했다고 밝히며 서해순이 영아 살해도 했다고 주장했는데 관련된 모든 사안은 뉴스 리포트처럼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팩트로 확인했다면서 서씨가 경기도 모처 병원에서 생후 9개월 된 아이를 출산한 뒤 사망시켰다는 증거가 있다고 밝힌 것입니다.


영화 '김광석’은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1996년 1월6일 자살한 것으로 알려진 고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는 음악과 함께 그의 죽음을 조명하는데 자살로 짧을 생을 마감한 게 아닌 타살에 무게를 두고 접근합니다. 고인의 목을 맨 위치와 사용한 전깃줄의 길이, 현장에 남겨 있던 술병과 잔, 사체에 남겨진 시반 증상, 유서를 남기지 않은 점, 김광석 아내 진술이 달라진 점 등으로 자살로 보기 어렵다고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유력한 용의자로 서해순을 지목했습니다. 서씨는 고인에게 여자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했지만 오히려 서해순 외도를 문제를 폭로합니다. 고인과 함께한 뉴욕 여행 중에 인사를 나눈 그의 고등학교 친구와 잠적해 외도한 사실과 이혼 경력을 남편이나 시댁에 숨긴 일로 부부간 불화가 발생했고 이혼을 당할 위기였다는 것.


영화에는 김광석의 아내가 통화에서 금전문제로 시부에게 폭언하는 서씨의 녹취록이 담겨 있습니다.




고발뉴스는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딸 서연씨를 실종 신고한 결과 10년 전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20일 언론에 보도됩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당시 서연씨의 나이는 17세였으며, 부검 결과 급성 폐렴으로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김광석 부인 서해순 영아 살인 내용이 알려지자 소름이 쫙 돋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참고로 서해순 나이 53세로 김광석 고향과 같은 대구 광역시 출신이라고 합니다.



김광식은 1991년 서씨와 사이에서 외동딸 서연씨를 얻었다. 발달장애를 앓는 것으로 알려진 서씨는 다섯 살 때부터 캐나다 밴쿠버, 미국 버지니아 등지에서 유학했고 2006년 김광석 패키지 앨범 발매 직전 귀국했으나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죠.



고인의 음원저작권은 서연씨가 상속을 받았다. 고인의 부친인 고 김수영씨가 고인의 음원저작권을 관리해오다 서씨와 저작권 분쟁에 휩싸였고, 그 결과 서연씨에게 상속된 것입니다. 고인의 재산이 서연씨에게 상속된 후 서씨가 그것을 관리해왔다고 합니다.



서해순 공소시효는 현재 끝난 상태로 영화 개봉 이후 죽음에 대한 재수사 요청이 쇄도했고, 의심 짙은 죽음에 대해서는 공소시효와 무관하게 변사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가능하게 하는 법 입법이 추진 중입니다.



현재 서해순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채 미국으로 해외 이주를 준비 중이며 잠적 상태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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